미국의 수석 기술 담당자인 크리스와의 간략한 인터뷰

크리스 개리슨
크리스 개리슨(Chris Garrison), 미국의 수석 기술 담당자

업무에서 가장 마음에 드는 부분은 무엇인가요?
회사에서 제가 하는 일이 변화를 불러 일으킨다는 점이 정말 마음에 들어요.

레드밴스의 어떤 점이 특히 마음에 드나요?
직원들에게 신경을 많이 써주고, 언제나 조명 산업의 미래에 집중한다는 점이요.

오늘 아침에 사무실에 들어오면서 기대한 것이 있나요?
실험실 셋업 및 사용 준비를 마치는 것을 생각했어요.

유달리 일이 잘 풀리지 않는 하루를 위한 본인만의 방법이 있나요?
그냥 내일은 완전히 새로운 날이 될 거라는 사실을 계속 기억하려고 해요.

직장에서 "이게 없으면 일할 수 없다"하는 것을 세 가지만 들어본다면?
친한 직원들, 동료들의 응원, 나에게 추진력을 주는 목적 의식이요.

월요병을 이겨내기 위한 본인만의 방법이 있나요?
업무에 집중하면서 친한 직원들과의 점심 식사를 기다리곤 해요.

여가 시간에 주로 무엇을 하나요?
목공예, 천체 사진 촬영, 비디오 게임, 독서 등의 취미 활동이요.

지구 상에서 '죽기 전에 꼭 한 번은 방문하고 싶은 곳'이 있나요?
로마는 벌써 다녀왔으니, 호주나 아이슬란드 정도가 되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