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의 제품 매니저인 리지아와의 간략한 인터뷰

리지아 오를란디니
리지아 오를란디니(Ligia Orlandini), 브라질의 제품 매니저

업무에서 가장 마음에 드는 부분은 무엇인가요?
회사 전체 제품 포트폴리오를 정의하는 저희 팀의 업무는 대단히 역동적이고 전략적이에요. 이것이 레드밴스가 시장에서 가지는 위치를 좌우한다는 점에 보람을 느껴요.

레드밴스의 어떤 점이 특히 마음에 드나요?
신생 회사의 일부가 되어서 회사의 성장에 일조하는 것(특히 완전히 새로운 조명 기구 포트폴리오 작업을 하는 것)은 정말 흥미진진한 일이에요. 스스로가 레드밴스의 성공을 책임진다는 기분이 드니까요. 게다가, 오스람 브랜드와 관련해서 자랑스러워할 만한 성공의 역사도 가지고 있어요.

유달리 일이 잘 풀리지 않는 하루를 위한 본인만의 방법이 있나요?
휴식을 취하고, 물을 많이 마시고, 숨을 깊게 들이쉬고 내쉬고, 결정을 내리기 전에 한 번 더 생각해요. 늘 그렇듯, 썩 좋지 않은 날이 지나가고 나면 또 좋은 날이 오죠.

직장에서 "이게 없으면 일할 수 없다"하는 것을 세 가지만 들어본다면?
공동체 의식, 유머 감각, 노트북이요.

월요병을 이겨내기 위한 본인만의 방법이 있나요?
동료들과 근사한 곳에서 점심 식사를 하며 맛있는 디저트 먹어요.

여가 시간에 주로 무엇을 하나요?
남편과 함께 한 살 짜리 딸이 세상을 탐험하는 것을 함께하는 일이요. 제 딸은 지금 많은 것들을 배우고, 하루가 다르게 자라나는 아주 멋진 시절을 보내고 있어요. 이게 세상에서 제일 근사한 느낌인 것 같아요. 또 저희 셋은 정말 많이 웃곤 해요!

지구 상에서 '죽기 전에 꼭 한 번은 방문하고 싶은 곳'이 있나요?
저는 유럽을 정말 좋아해요! 유구한 역사가 흘러 넘치는 오래된 거리들이 너무나도 멋져요. 스페인의 세비야, 독일의 아헨과 몬샤우, 체코 공화국의 프라하, 모두 근사한 곳이라 도시 하나만 고를 수가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