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의 제품 매니저인 토마스와의 간략한 인터뷰

토마스 호프
토마스 호프(Thomas Hof), 독일의 제품 매니저

업무에서 가장 마음에 드는 부분은 무엇인가요?

"실제 제품"에 관한 작업을 진행하는 것이요. 제가 작업한 제품이 선반에 처음 진열된 모습을 보면 가슴이 벅찹니다.

레드밴스의 어떤 점이 특히 마음에 드나요?

급변하는 업계에서 100년 동안 이어져 온 브랜드의 전통과 신생 회사의 정신이 결합되었다는 점이요.

오늘 아침에 사무실에 들어오면서 기대한 것이 있나요?

탕비실에서 짧은 대화를 나누며 가장 최근의 프로젝트 성과를 명확히 하는 일이요.

유달리 일이 잘 풀리지 않는 하루를 위한 본인만의 방법이 있나요?

믿을 만한 동료와 짧은 대화를 나눕니다. 때로는 동료들이 가진 새로운 시각이 큰 도움이 됩니다.

직장에서 "이게 없으면 일할 수 없다"하는 것을 세 가지만 들어본다면?

노트북, 전화기, 눈 앞의 동료들이요.

월요병을 이겨내기 위한 본인만의 방법이 있나요?
커피를 진하게 한 잔 마시고 바로 가장 어려운 업무부터 시작해요.

여가 시간에 주로 무엇을 하나요?
자전거 트레일러에 어린 아들을 태우고 자전거 타는 일을 즐겨해요.

지구 상에서 '죽기 전에 꼭 한 번은 방문하고 싶은 곳'이 있나요?
태국 코 줌의 한적한 해변가를 가보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