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노벨 물리학상의 주인공이 된 청색 LED 개발

09.10.2014

적용 :  일반 조명
기술 :  LED
대상 그룹 :  전기 기술자,  소비자,  건축가,  조명 디자이너,  OEM,  도매

청색 LED 개발이 2014년 노벨 물리학상의 주인공이 되었습니다. 세계 굴지의 LED 공급업체인 오스람은 2014년 노벨 물리학상을 수상한 아카사키 이사무, 아마노 히로시, 나카무라 슈지 교수에게 진심 어린 축하의 인사를 전하는 바입니다.

백색 LED 개발의 동력이 된 청색 LED

적색 LED는 이미 50년대 말에 개발되었으며, 그로부터 몇 년 후 녹색 LED도 세상의 빛을 보았습니다. 그러나 백색 LED를 만들기 위해서는 여러 색을 섞어야 하기 때문에 청색 LED가 필요했습니다. 노벨 물리학상을 수상한 세 일본인 과학자들이 1992년 훌륭한 발견을 이루기 전까지만 해도, 청색 LED 개발은 불가능할 것으로 여겨졌습니다.

오스람의 R&D 책임자인 클라우스 슈트로이벨(Klaus Streubel) 박사는 “청색 LED 개발은 최근 기술 역사의 한 획을 그은 굉장한 일입니다. 가장 효율적인 광원 중 하나인 청색 LED는 백색 LED 개발의 밑바탕이 됩니다. 나아가서, 동일한 기술을 이용해 청색 레이저를 생산할 수도 있습니다. 이와 관련하여 최근 각광받고 있는 것은 레이저 기반의 차량용 전면 헤드라이트입니다." 라고 설명했습니다.

당사는 LED 업계에서 40년도 넘는 시간 동안 활발히 사업을 진행해왔습니다. 오늘날, 오스람은 시장을 주도할 뿐만 아니라 레이저 조명을 비롯한 여러 관련 기술 분야에서도 발전과 혁신을 이끌어 나가고 있습니다.